메타마인드원격교육학원
Search
3개월 전
 AI&PE
전체 0

3개월 전
 기억학습법
전체 0

4개월 전
 AI&PE
전체 0

4개월 전
 질문글
전체 4

  • 4개월 전

    1. 자주 방문하여 관찰하거나, 익숙한 장소라면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필요 이상의 포인트는 과유불급입니다. 저장하는 정보량 대비 포인트가 너무 많다면, 매번 쓰던 포인트만 반복 사용하게 되어 전체적인 기억의 궁전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자주 사용하는 포인트는 over used되어 저장되는 이미지 리콜율이 떨어질 수 있으며, 덜 사용하는 포인트는 그 자체로 선명도나 떠올리는 속도가 떨어집니다)

    2. 그런 경우라면 각 포인트마다 순번을 지정하여 미리 외워놓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10개 혹은 5개 단위로 번호를 외워놓는 편입니다. 혹은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 단위 방마다 시작과 끝 번호를 외워도 좋구요. 모든 포인트의 순번을 외우고자 한다면 숫자 변환 이미지를 차례대로 저장해놓고 반복 숙달하셔야 합니다. 숙달이 된 이후에는 숫자변환 이미지들을 지우셔도 되고요.


    • 4개월 전

      추가적으로 이 질문과는 관련 없는이야기지만, 작업기억이 선천적으로 안 좋은 편인데 이런경우에는 N-BACK훈련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기억의 궁전이나 다른 기억술을 숙달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하는게 좋다면 하루에 얼마정도하는게 적당할까요?


      • 4개월 전

        https://consensus.app/search/n-back-훈련을-통한-실제-작업기억력-향사/itetsuU8SUOPz6gSXpoO3Q/?utm_source=share&utm_medium=clipboard

        N-Back 훈련은 훈련 과제 그 자체에서만 효과를 보입니다. 실제 현실에서 필요한 일반적인 작업기억력의 향상에는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원래 작업기억력 자체가 선천적인 영향이 큰 능력치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요.

        여러 관련 연구들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N-Back 훈련의 개선이 작업기억 용량 자체의 증가가 아니라 해당 과제에 특화된 전략의 발견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전략을 명시적으로 가르친 참가자들은 단 2회 세션만으로 40회 훈련한 참가자들과 동일한 수준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그 이전 2016년 대규모 메타분석 연구에서도 작업기억 훈련이 유동 지능, 독해력, 학습 능력 같은 원거리 전이(far transfer) 과제에서 거의 효과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따라서 N-BACK 훈련보다는 기억의 궁전과 같이 후천적 향상이 분명한 기억학습 전략을 숙달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4개월 전

          늦은 시간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6개월 전
 AI&PE
전체 0

6개월 전
 AI&PE
전체 0

6개월 전
 AI&PE
전체 0

6개월 전
 AI&PE
전체 0

6개월 전
 AI&PE
전체 0

6개월 전
 자유글
전체 1

  • 6개월 전

    메타마인드의 효과음 생성 AI 서비스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부족한 점이 아직 많지만,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