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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타임라인 피드 본문

[공유] 의사 없이 AI가 진료하는 '무인 진료실' 등장

AI의 확장세가 매섭습니다. 1년 내로 미국 전역에 3200대까지 무인 AI진료소를 확장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해당 기사의 요약입니다.


케어포드는 1인용 모듈 형태의 자율 의료 스테이션이다. 사용자는 혈액 채취, 인후 면봉 채취, 혈압 판독 등 의료진 없이 가능한 1차 진료를 수행할 수 있다. 당뇨병, 고혈압, 우울증, 불안 등 다양한 질병 영역도 다룰 수 있다. 지난 7년간 축적한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예를 들어 피부암 스캐너로 피부 병변 및 변색과 같은 사항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정신 건강 앱을 통해 불안과 우울증도 검사할 수 있다. 일상적인 혈액 채취와 코로나19 테스트도 수행할 수 있다. 혈액 검사는 바늘이 없는 일회용 수집 장치를 사용한다.

여기에 맞춤형 AI가 진단을 강화하고 의사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처방전도 작성한다. 더 많은 처방이 필요한 경우 포워드의 의사진 중 한명이 결과를 실시간으로 검토하고 처방전이나 추가 지침을 내준다.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 대도시의 쇼핑몰, 사무실 건물, 체육관에 우선 25대의 케어포드를 배치할 예정이다. 이후 1년 내로 미국 전역에 3200대까지 무인 진료소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아운 CEO는 “우리의 목표는 수십억명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1차 진료가 불가능한 농촌 지역을 비롯해 모든 곳으로 확장하기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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