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큰넘버스 2회
실행-19점, 29점. 5748은 떠올릴 수 없었다. 오징어에 사발면이 떨어지는 건데 오징어가 주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9547은 외울 수 있었다. 구미호가 사치품을 차고있다. 즉 구미호가 주체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체가 누군가인지가 중요하다. 오징어가 사발면을 먹는 것으로 외웠다면 혹은 내가 오징어나 사발면을 함께 먹는 것으로 외웠다면 훨씬 나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