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목록
기억력 훈련 & 공부일지
240711 7월 여덟 번째 훈련일지 - 개인 훈련 (질문 있음)
1.루틴 메모리노트


궁전에 넣은 내용 :
2. 몰입과 집중을 방해하는 세상
짧은 시간이라도 업무가 중단되면 과제를 완료하는 시간이 상당히 지체된다.
최소 저항의 원칙 : (1)기업 환경에서 여러 행동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분명히 드러내는 정보가 없을 때 가장 쉬운 행동을 취하는 경향
계량의 블랙홀 : (2)어떤 행동이 실적에 영향을 분명히 미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최소 저항의 원칙을 지켜주며 피상적 작업을 부추긴다.
분주함 : (3)≠ 생산성. 겉으로 일을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무책임해지고, 생산성(딥워크)에 투자하라. "난 무책임해서 안 돼요"
넣은 방법 : (포인트 - 스테프룸)
테이블의 왼쪽에 책상 위에 다리를 올리며 가장 쉬운 행동을 취하는 남자가 있다.
이 남자의 주위에 블랙홀이 생기며, 게으름을 부추긴다.
오른쪽에는 분주하게 일하는 남자가 있지만, 생산성을 뜻하는 쌓인 페이지 수는 늘지 않는다.
2. 궁전
자꾸 졸아서 미이행
3. 변환

카드
4. 카드

이번에도 리콜 시간이 부족하여 실패. 빠르게 리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질문
예를 들어 시민을 떠올릴 때, 특정히 떠올리는 구체적인 형태가있는지(청바지 흰셔츠 등) 아니면 최초 떠올릴 때는 색이나 이런 게 없는지.
질문 의도 : 미리 연상해둔 이미지가 아니라면, 해당 이미지를 떠올릴 때 색 등을 활용하지 못하고 흐릿한 외형과 인상 정도만 떠오릅니다. 구체적이고 개성적인 이미지로 떠올리도록 노력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단어(변환어)가 '시민'일 경우에는 저도 구체적인 옷차림 등은 정해놓지 않습니다. 다만 색상 같은 경우, 저는 '시민' 하면 검정색의 사람 아이콘 같은 게 떠올라서 자연스럽게 검정색이 되긴 합니다.

이렇듯 변환의 구체성에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달라져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체적일수록 기억이 잘 나겠지만 시간 대비 효율을 따진다면 적당선에서 타협해야 하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커다란 고민이 해결됐네요! 정답은 없다 라는 답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